수능 영어 공부법 완벽 가이드
고1부터 시험 직전까지, 목표 등급에 맞는 영단어 공부 순서를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수능 영어는 다른 수험생과 겨루는 시험이 아니에요. 원점수가 90점을 넘기만 하면 몇 명이든 1등급을 주는 절대평가라서, 결국 상대는 그해의 시험지 한 장이에요. 문제는 그 시험지가 해마다 다르다는 점이에요. 2018학년도 이후 1등급 비율은 낮게는 3.11%, 높게는 12.66%까지 오르내렸어요. 어려운 해에도 버티는 점수를 만들려면, 지문을 읽다 멈추게 하는 모르는 단어부터 줄여야 해요.
이 안내서는 두 부류의 학생을 위해 썼어요. 하나는 2028학년도 수능을 바라보고 영어 공부의 틀을 잡으려는 고1·고2예요. 교육부 확정안에 따라 2028학년도에도 영어 영역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치르니, 지금 쌓는 단어가 그대로 시험장까지 이어져요. 다른 하나는 2026년 11월 19일 시험을 몇 주 앞둔 수험생이에요. 남은 시간에 무엇을 먼저 볼지 아래 순서표의 마지막 줄에 따로 적어 두었어요.
내 단어 실력이 어디쯤인지 모르겠다면 먼저 레벨 테스트를 풀어 보세요. 회원가입 없이 문제를 풀고 나면 단어 실력에 맞춘 수능 예상 등급과 그 수준의 레슨을 함께 보여 줘요.
목표 등급별 영단어 공부 순서
등급마다 막히는 지점이 달라요. 지금 받는 등급보다 한 칸 위를 목표로 잡고, 그 줄의 레슨부터 시작하면 이미 아는 단어에 시간을 덜 쓰게 돼요.
- 3등급
지문 첫 줄에서 멈추지 않는 기초 어휘
4등급 아래에 머문다면 어려운 단어보다 쉬운 단어의 빈틈이 먼저예요. 동사 하나, 명사 하나를 몰라서 문장의 뼈대가 무너지면 문제 유형을 아무리 익혀도 근거를 찾을 수 없어요. 기초편과 도약편 첫 장으로 평가원 시험에 빠짐없이 나오는 단어를 다지고, however나 for example처럼 글의 방향을 알려 주는 연결어를 따로 챙겨 두세요.
- 2등급
주장과 근거를 실어 나르는 B1·B2 단어
70점대에서 80점대로 넘어가는 학생들은 대개 지문의 내용은 대충 따라가는데 필자의 주장이 어디 있는지를 놓쳐요. perspective, principle, outcome처럼 생각과 결과를 가리키는 추상 명사, enhance나 involve처럼 관계를 설명하는 동사를 정확히 알아야 요지와 주제 문제가 안정돼요. 도약편 2·4·5장으로 폭을 넓히고, 빈출 TOP 200으로 시험에 실제로 자주 나온 단어인지 대조해 보세요.
- 1등급
추상적인 지문과 고난도 어휘
90점 문턱에서는 빈칸 추론과 순서·삽입 같은 몇 문제가 등급을 갈라요. 그런 문항의 지문에는 심리학, 사회학, 과학을 다루는 학술 어휘가 한 문장에 여럿 몰려 있곤 해요. 완성편과 1등급 고난도 빈출 단어로 그 층을 채우고, 빈출 1,000위 목록을 훑어 낯선 단어만 골라 매일 복습 목록에 올려 두면 시험 당일 읽는 속도가 달라져요.
- D-30
시험 직전 한 달, 빈출 600단어
시험까지 한 달 남짓이라면 새 단어장을 처음부터 시작하기보다 범위를 좁히는 편이 현명해요. 빈출 순위 1~600위를 하루 20개씩 30일로 나눈 플랜을 따라가면, 평가원이 거듭 쓴 단어를 시험 전에 한 바퀴 돌 수 있어요. 남는 시간에는 기출과 모의평가 지문을 다시 읽으면서 표시해 둔 단어를 문장 속에서 확인하세요.
유형별 단어 공부법
수능 영어 45문항 가운데 17문항이 듣기, 나머지가 읽기예요. 같은 단어라도 귀로 들을 때와 눈으로 읽을 때 필요한 공부가 달라서, 유형별로 어떤 단어 공부가 점수로 이어지는지 나눠 적었어요.
듣기 (17문항)
- 목적·의견·주제 대의 파악화자가 왜 말하는지, 무엇을 주장하는지 묻는 문제는 suggest, recommend, concern처럼 의도를 드러내는 동사가 실마리예요. 철자로만 알던 단어를 소리로 다시 익혀 두지 않으면, 아는 단어인데도 들리지 않는 일이 생겨요. 앱에서 단어를 볼 때 발음을 함께 들어 두는 습관이 여기서 쓸모가 있어요.
- 그림·도표·할 일 세부 정보물건의 위치, 가격, 날짜처럼 구체적인 정보를 짚는 문제는 전치사와 숫자 표현, 일상 사물 이름이 승부를 갈라요. 쉬운 단어처럼 보여도 빠르게 들리면 놓치기 쉬우니, 기초편 단어를 소리 내어 따라 읽으며 귀에 붙여 두세요.
- 적절한 응답 대화 흐름마지막 말에 이어질 대답을 고르는 문제는 단어 하나보다 짧은 표현 덩어리를 얼마나 아느냐가 중요해요. 빈출 숙어 레슨의 표현을 문장째로 익혀 두면 선택지를 읽는 속도도 함께 빨라져요.
읽기
- 주제·제목·요지 대의 파악선택지가 영어로 나오는 주제와 제목 문제는 지문의 핵심을 다른 단어로 바꿔 쓴 보기를 알아봐야 풀려요. 한 단어를 외울 때 뜻이 가까운 단어를 하나씩 덧붙여 두면 바꿔 쓴 표현이 눈에 들어와요.
- 빈칸 추론 추론빈칸에 들어갈 말은 지문의 주장을 압축한 추상적인 표현일 때가 많아요. 선택지의 단어를 하나라도 모르면 다섯 개 중 정답을 좁힐 수 없으니, 완성편과 고난도 빈출 단어처럼 개념을 담은 어휘를 확실히 해 두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대비예요.
- 순서·삽입·무관한 문장 글의 흐름문장 사이의 관계를 따지는 문제는 연결어와 지시어가 길잡이예요. however 다음에는 앞과 반대되는 말이, for example 다음에는 앞 문장을 받치는 사례가 온다는 감각이 있으면 순서를 맞추는 시간이 크게 줄어요.
- 어법·어휘 형태와 뜻어휘 문제는 문맥에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찾게 하니까, 반대말을 짝지어 외워 두면 어색한 자리가 바로 보여요. 어법 문제에서는 같은 뿌리의 동사와 형용사, 명사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해서 빈출 동사·형용사 레슨이 도움이 돼요.
- 요약문·장문 종합긴 지문 두세 문항을 한꺼번에 푸는 장문과 요약문 완성은 체력 싸움이기도 해요. 모르는 단어가 많을수록 다시 읽는 횟수가 늘어나서 앞 문제에서 아낀 시간을 금방 써 버려요. 평소에 지문을 소리 없이 끝까지 읽는 연습을 하면서, 막힌 단어를 그날 바로 정리해 두세요.
평가원 수능·모의평가 17회를 직접 센 빈출 단어
- 211개17회 가운데 6회 이상, 세 시험에 한 번꼴로 나와 가장 먼저 볼 단어
- 93%세 번 이상 나온 700단어 중 B1·B2 수준이 차지하는 몫
- 42~46%2027학년도 6월·9월 모의평가 학습 단어 중 이전 15회에 세 번 이상 나왔던 비율
황소보카는 평가원이 공개한 2022~2027학년도 수능과 6월·9월 모의평가 17회의 지문, 선택지, 듣기 대본을 한 단어씩 세었어요. 한 시험 안에서 여러 번 나온 단어는 한 번으로 치고, 17회 중 몇 회 시험에 등장했는지로 줄을 세웠어요. A1·A2 수준의 기초 단어와 고유명사는 순위에서 뺐어요.
결과를 보면 평가원이 아주 어려운 단어를 골라 쓰는 것은 아니에요. 순위에 오른 단어 대부분이 B1·B2 수준이라, 중급 어휘를 빈틈없이 아는 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넓은 길이에요. 대신 빈출 목록이 전부는 아니라는 점도 데이터에 드러나요. 2027학년도 두 모의평가를 빼고 이전 15회만으로 순위를 다시 만들어 맞춰 보니, 새 시험의 학습 단어 중 이전에 세 번 이상 나왔던 단어는 절반이 안 됐고 넷에 하나꼴은 처음 보는 단어였어요.
그래서 빈출 순위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도구로 쓰고, 나머지는 단계별 레슨과 지문 읽기로 채우는 것이 맞아요. 시험 한 회를 빼고 나머지 16회로 만든 상위 1,000단어는 빠진 시험의 학습 단어를 평균 54% 덮었어요. 절반은 미리 준비할 수 있고, 절반은 평소 읽기 실력으로 버텨야 한다는 뜻이에요.
- 1participant참가자, 참여자
- 2participate참가하다, 참여하다
- 3tend~하는 경향이 있다, 돌보다
- 4apply지원하다, 적용하다
- 5percentage비율, 백분율
- 6thus따라서, 이렇게
- 7issue문제, 쟁점
- 8aspect측면, 양상
- 9perspective관점, 시각
- 10perception인식, 지각
빈출 순위 1~10위 · 기출 17회분 중 출제 횟수순
무료 단어장 PDF 2권
두 권 모두 회원가입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어요. 책의 장마다 황소보카 앱에 같은 이름의 추천 단어장이 있어서, 인쇄한 책으로 읽고 휴대폰으로 매일 복습하는 식으로 함께 쓰기 좋아요.
수능 영단어 레슨
웹에서 단어 목록과 예문을 읽고, PDF로 내려받고, 무료 학습으로 그 자리에서 외워 볼 수 있는 레슨들이에요.
- 수능 기출 핵심 영단어 - 기초편 1평가원 시험에 빠짐없이 나온 기초 동사와 명사 · A2 · 410단어
- 수능 기출 핵심 영단어 - 도약편 1기초에서 중급으로 건너가는 첫 장 · A2 · 490단어
- 수능 기출 핵심 영단어 - 도약편 2주장과 근거를 세우는 B1 어휘 · B1 · 490단어
- 수능 기출 핵심 영단어 - 도약편 4추상적인 지문의 개념어를 짚는 장 · B2 · 490단어
- 수능 기출 핵심 영단어 - 도약편 5설명문과 논설문에 자주 쓰이는 단어와 숙어 · B2 · 500단어
- 수능 기출 핵심 영단어 - 완성편 1고난도 지문으로 들어가는 완성편 첫 장 · B2 · 475단어
- 수능 기출 핵심 영단어 - 완성편 3가장 어려운 지문에서 만나는 C2 어휘 · C2 · 474단어
- 수능 영어 기출 빈출 영단어평가원 17회 빈출 순위와 세부 레슨 모음 · 기출 17회 집계 · 장별 레슨
- 수능 기출 빈출 영단어 TOP 200가장 자주 나온 200단어를 한 번에 · 1~200위 · 200단어
- 수능기출 영단어 TOP 1000 · 1장TOP 1000의 출발점, 1~200위 · 1~200위 · 200단어
- 수능기출 영단어 TOP 1000 · 2장빈출 상위권을 굳히는 두 번째 장 · 201~400위 · 200단어
- 수능기출 영단어 TOP 1000 · 3장D-30 플랜의 마지막 구간 · 401~600위 · 200단어
- 수능기출 영단어 TOP 1000 · 4장1등급을 노릴 때 넓혀 갈 구간 · 601~800위 · 200단어
- 수능 기출 빈출 동사 TOP 100어법 문제에도 쓰이는 빈출 동사 · 2~408위 · 100단어
- 수능 기출 빈출 형용사 TOP 100심경과 태도를 읽는 빈출 형용사 · 22~418위 · 100단어
- 수능 영어 1등급 고난도 빈출 단어 TOP 10090점 문턱을 넘게 해 줄 고난도 단어 · 19~386위 · 100단어
- 수능 기출 빈출 숙어 TOP 100듣기와 독해에 거듭 나온 표현 덩어리 · 1~100위 · 100단어
- 수능 영어 빈출 연결어 32개순서·삽입 문제의 길잡이가 되는 연결어 · 1~32위 · 32단어
- 2027학년도 6·9월 모의평가에 새로 나온 단어 100개이전 시험엔 거의 없다가 올해 모의평가에 나온 단어 · 1~100위 · 100단어
기초편 2장, 도약편 3장, 완성편 2장, 내신 연계 장과 빈출 TOP 1000의 5장(801~1,000위)은 앱에서만 학습할 수 있어요.
2027학년도 수능 영어 시험 한눈에
- 시험일2026년 11월 19일(목), 3교시
- 시험 시간13:10~14:20 (70분), 듣기는 13:10부터 25분 이내
- 문항·배점45문항 (듣기 17문항 포함), 100점 만점, 문항마다 2점 또는 3점
- 등급절대평가 9등급 · 원점수 90점 이상 1등급, 80점 이상 2등급, 70점 이상 3등급 (10점 단위)
- 출제 범위영어Ⅰ·영어Ⅱ
- EBS 연계간접 연계, 문항 수 기준 50% 수준
- 1등급 비율2026학년도 3.11%, 2025학년도 6.22% · 2018학년도 이후 3.11~12.66%
- 2028학년도출제 범위, 평가·성적 제공 방식, EBS 연계 모두 현행 유지
출처: 2027학년도 수능 영어 한눈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시행 기본계획·세부계획과 채점 결과, 교육부의 2028 대입 개편 확정안을 바탕으로 2026년 9월 30일에 확인한 내용이에요.
2027학년도 수능 일정
- 수능 시험일11월 19일(목) · 영어는 3교시 13:10~14:20, 같은 날 문제와 정답 공개
- 이의신청 마감11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 최종 정답 발표12월 1일(화) 17:00
- 성적 통지12월 11일(금) · 온라인 성적증명서는 같은 날 18:00부터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시행 세부계획 공고 · 2026년 9월 30일 확인
황소보카로 수능 영단어 외우는 법
수능 단어 공부가 무너지는 지점은 대개 외우는 날이 아니라 다시 보는 날이에요. 학기 중에는 내신과 수행평가에 밀려 며칠씩 단어장을 덮게 되고, 그사이 외웠던 단어가 조용히 빠져나가요. 그래서 처음부터 복습 일정을 남에게 맡겨 두는 것이 꾸준함의 비결이에요.
황소보카 앱에 목표일을 정해 두면, 그날까지 남은 기간에 맞춰 오늘 외울 새 단어와 다시 볼 단어를 앱이 골라 줘요. 잊을 때가 된 단어를 간격 반복(FSRS)으로 다시 꺼내 주니까, 하루 10분 정도만 따라가도 단어장이 차곡차곡 머리에 남아요.
숫자로 따져 보면 계획이 구체적으로 보여요. 「고등 필수 영단어」 4,935단어를 하루 새 단어 20개씩 보면 약 247일, 여덟 달 남짓이 걸려요. 고1 겨울방학이나 고2 초에 시작하면 고3이 되기 전에 한 바퀴를 마치고, 고3 한 해는 빈출 순위와 기출 지문 복습에 쓸 수 있어요. 처음 본 단어는 며칠 뒤 다시 나오니까 복습 몫이 쌓이는 것까지 감안해 앞쪽 몇 주를 조금 넉넉히 잡아 두세요.
PDF로 보던 장은 앱의 추천 단어장에서 같은 이름으로 찾아 가져오면 돼요. 무료 요금제로도 추천 단어장 2개까지 가져올 수 있고, 한 단어를 뒤집기 카드, 4지선다, 빈칸 채우기, 철자 쓰기 같은 여러 방식으로 만나니 눈으로만 훑을 때보다 오래 남아요. 앱을 깔기 전에 맛보고 싶다면 무료 학습에서 로그인 없이 5분부터 시작해 보세요.
학교 부교재나 학원 단어 시험지처럼 앱에 없는 단어도 있죠. 그럴 때는 교재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어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만 골라 단어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프리미엄). 내신 범위의 단어와 수능 빈출 단어를 한 앱에서 같은 복습 일정으로 돌릴 수 있다는 점이 고등학생에게 특히 편해요.
자주 묻는 질문
수능 영어 단어는 몇 개나 외워야 하나요?
황소보카가 평가원 시험 17회를 세어 보니 여섯 번 이상 나온 단어가 211개, 세 번 이상 나온 단어가 700개였어요. 이 211개를 먼저 끝내고 빈출 1,000위까지 넓히면, 처음 보는 시험에서도 학습 단어의 절반쯤은 아는 단어로 만나게 돼요. 나머지 절반은 「고등 필수 영단어」 같은 단계별 어휘와 꾸준한 지문 읽기로 채워야 해요.
고1인데 영어 단어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레벨 테스트로 지금 수준을 먼저 확인하고, 결과에 맞춰 기초편이나 도약편의 첫 장부터 펼치세요. 고1·고2에게는 빈출 순위보다 「고등 필수 영단어」를 처음부터 차례로 밟는 쪽이 빈틈이 덜 생겨요. 빈출 순위는 고3에 들어가며 점검용으로 꺼내 보면 좋아요.
수능이 한 달 남았는데 지금 단어를 외워도 늦지 않을까요?
늦지 않아요. 다만 범위를 넓히기보다 좁히는 게 좋아요. D-30 영단어 플랜은 빈출 1~600위를 하루 20개씩 나눠 두었으니, 그날 몫만 지키고 남는 시간은 이미 풀어 본 기출 지문을 다시 읽는 데 쓰세요.
202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 시험이 달라지나요?
교육부의 2028 대입 개편 확정안에서 영어는 바뀌지 않았어요. 출제 범위인 영어Ⅰ·영어Ⅱ, 등급만 알려 주는 절대평가, EBS 간접 연계가 그대로라서 45문항(듣기 17문항 포함)을 70분 동안 푸는 지금의 틀이 이어져요. 고1·고2가 지금 쌓는 단어가 그대로 쓰인다는 뜻이에요.
수능 영어 1등급은 몇 점이고, 얼마나 받나요?
원점수 90점부터 1등급이고 인원 제한은 없어요. 그런데 받는 비율은 해마다 크게 달라서, 2026학년도에는 3.11%(15,154명)에 그쳤고 2021학년도에는 12.66%였어요. 시험이 어려운 해에도 90점을 지키려면 고난도 어휘까지 미리 채워 두는 것이 안전해요. 연도별 수치는 2027학년도 수능 영어 한눈에에 평가원 발표와 함께 정리돼 있어요.
단어장 PDF와 무료 학습에 돈이 드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의 레슨 PDF와 전자책 2권은 회원가입 없이 받을 수 있고, 무료 학습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황소보카 앱은 무료로 쓸 수 있고, 교재 사진으로 단어장을 만드는 기능처럼 일부만 월 1,000원인 프리미엄에 들어 있어요.
